Saturday, August 2, 2008

한글에서 여행대해 쓴 곳


요즘은 내가 진짜 빠븐데 여름방학이 지난수요일부터 시작해서 여행해결정했다. 처음 생각은 을릉도에 시간을 보내지만 예약한 배대해 전화할때 배표를 나맜다 을릉도 말고 서울에서 특펼한친구랑 방학을 보냈다
물론 많은 곳이 했는데 그래서 제일 촣은 곳 쓸거야 수요일에 난 미원이랑 서울까지 도작하고 저녁식사 제식부페식당에 먹읐다 정말 맛있었어 다음날동안 인사동길 혼자 구경했다 저기 미술권하고 에쁜 가게를 많아 그다음에 서점 갔고 옛날한국음식 먹었다
금요일아침에 DMZ 투어때문에 가려고 아주 일찍 이러나야했다. 일반으로 재미있지만 너무 짧았아 아직 한국역사 배워서 행복한 느낐어
마침내 미원생일파티 웠다 빈집에서 가까운 이대원 있었다 우리가 대국거리를 준비돼면서 손님을 기다렸어 여섯시쯤에 친구가 오고시작했다 사람부터 음식까지 다 마음에드렀어.
삼주일후에 고향에 도라갈거야 본가족하고친구 행복하게 할거지만 동시 그립은 내 생활 한국에서 알알거야 한국사람친구에게 감사합니다

1 comment:

InYourWorldEnglish said...

This Painting has been touched by the grace of my art teacher and now looks amazing.